교자(巧者)는 말을 잘하고 졸자는 말이 없으며, 교자는 애쓰지만 졸자는 한가하다. 교자는 남에게 해를 끼치지만 졸자는 덕성스럽고, 교자는 흉하고 졸자는 길하다. 오호라. 천하가 순박하면 정치와 법률이 밝아져서 윗사람은 편하고, 아랫사람은 잘 따르며 풍속이 맑고 나쁜 폐단이 없어질 것이다. -주염계 집이 있든 없든 두려워 않고, 적게 구하고 욕심도 적고, 약한 것이나 강한 것이나 모든 생명을 해치거나 괴롭히지 않고, 다툼을 피하고, 성내지 않고, 악을 선으로 갚는 사람을 바라문이라 한다. -법구경오늘의 영단어 - bronchitis : 기관지염먹는 소가 똥을 누지 , 공을 들여야 보람이 나타난다는 말. 난 모든 것을 싸게 만드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목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헨리 텔러 군자는 도리에 맞는 것으로 속일 수는 있어도 올바른 길 아닌 것을 가지고는 속이기는 힘든 것이다. -맹자 사람이 고금(古今)을 알지 못한다면, 마치 말과 소에 옷을 입힌 것과 같다. -한문공 오늘의 영단어 - outcast : 내쫓긴, 버림받은: 축출당한 사람, 버림받은 사람, 폐물합해서 말하면 생(生)은 곧 적멸(寂滅)이 되나 멸(滅)을 고집하지는 않고, 멸이 곧 생 이 되나 생에 머무르지는 않는다. 생과 멸은 둘이 아니고, 동(動)과 적(寂)을 다름이 없다. 이와 같은 것을 일심하여 일심(一心)의 법(法)이라 한다. 비록 실제로는 둘이 아니나 하나를 지키지는 않고 전체로 연을 따라 생(生)하고 동(動)하며, 전체로 연(緣, 타자)을 따라 적멸하게 된다. 이와 같은 도리로 말미암아 생이 적멸이고 적멸이 생이며, 막힘도 없고 거리낌도 없으며, 동일하지도 않고 다르지도 않다. -원효 움 안에서 떡 받는다 , 구하지도 않은 좋은 물건을 뜻밖에 얻게 됨을 이르는 말.